기도하기 싫어질때가 있지요?
link  엄요안나   2026-05-01

기도하기 싫어질때가 있지요?

매일 주님의 은총을 느끼면서 샐활하다가도 바쁘거나, 지치거나, 혹은 평안하거나, 고통스럽거나
잔잔한 마음이 요동칠때 기도하기 싫어집니다.

물론 이런 상황을 뛰어넘어 비가오나 눈이오나 주님의 감사함에 매일 기도를 잊지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 매일 기도해야합니다.

하루 빼먹으면 어때! 괜찮아 낼 다시 하면 되겠지 하면서 민간신앙처럼 기도하지않으면 무슨일이라도 생길까를 걱정하는
그런 시간은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갑자기 주님의 은총이 필요한 시간이 생긴다면 그때, 그 시간에 막막함을 느끼게 됩니다.

주님이 주실 은총을 받을 수 없다는것을 느끼게 될테니까요.

가족이 아프거나, 깊은병에 걸렸거나, 주님이 치유해 주시지 않으면
우리의 능력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움에 봉착하는 순간, 주님께 매일 쉬지않고 들였던
우리의 미약한 기도가 쌓이고 쌓여 주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하기싫고, 귀찮고, 미루고 하는 행동은 하지말아주세요.
저도 그런 사람들중에 한사람입니다.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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